주제 07
스포츠 재활
운동 중 다친 부위가 다시 아프거나 복귀 뒤 실력이 예전 같지 않다면, 통증이 사라진 뒤에도 움직임 패턴이 회복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. 스포츠 재활은 일반적으로 움직임과 종목 동작을 평가해 단계별로 진행하고, 복귀 기준을 확인한 뒤 운동으로 돌아가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. 정확한 평가는 자격 있는 의료인에게 받는 것이 좋습니다.

이런 증상이 있나요?
- 같은 부위를 반복해서 다친다
- 운동 중이나 운동 뒤에만 아프다
- 통증은 없는데 동작이 예전처럼 매끄럽지 않다
- 목이 옆으로 꺾인 뒤 팔이 순간 찌릿하고 힘이 빠졌다
- 복귀 후 방향 전환이나 점프에서 무릎이 불안하다
이전 부상은 부상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. 아프지 않아도 움직임이 나쁠 수 있고, 아파도 움직임이 좋을 수 있습니다.
원인과 이해
- 움직임 패턴 문제
- 기본 움직임에 결함이 있으면 그 위에 쌓은 기술과 근력도 부상 위험을 안게 됩니다. 다만 좋은 움직임이 부상 예방을 보장하지는 않으며 근력·지구력·협응도 함께 작용합니다.
- 통증은 경보 신호
- 통증은 염증이나 정렬·근육 조절 문제를 알리는 신호입니다. 통증만 가리면 원인이 남습니다.
- 어깨
- 웨이트·수영·던지기 종목의 충돌 증후군과 불안정성
- 무릎
- 방향 전환·착지 시 십자인대, 접촉 시 측부인대, 회전 시 반월판 손상. 농구·배구·축구의 슬개건염
- 목·허리·고관절
- 접촉 종목의 목 신경 손상(버너), 반복적으로 허리를 젖히는 종목의 척추 피로 골절, 달리기·발레의 고관절 피로 골절
카이로프랙틱 관점의 평가
- 움직임 패턴 검사기능적 움직임 선별 검사(FMS) 7가지 동작이 흔히 쓰입니다. 통증이 있으면 선별을 멈추고 임상 평가로 넘어가는 것이 원칙입니다.
- 부위별 검사평가에서는 일반적으로 어깨·무릎·목·허리 정형 검사를 봅니다.
- 기능 검사한 발 뛰기 등 기능 검사로 좌우 차이를 보는 방법이 쓰입니다.
관리 방법
1. 급성기통증·부기 관리, 상대적 휴식, 통증 없는 범위의 움직임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.
2. 안정화복부·골반저·횡격막 등 코어 안정화 운동이 쓰입니다.
3. 감각·균형관절 위치 감각 훈련, 균형판 운동이 쓰입니다.
4. 기능 강화유연성이 회복된 뒤 근력 훈련을 더하는 순서가 일반적입니다.
5. 복귀통증 없음, 정상 움직임, 기능 검사 통과를 확인한 뒤 단계적으로 복귀하는 것이 일반적인 기준입니다. 회복 기간은 손상 정도와 개인에 따라 다릅니다.
운동은 통증이 없는 범위에서 하고, 통증이 생기면 멈춥니다.
병원 진료가 먼저 필요한 경우
- 골절이 의심되는 경우
- 머리를 다친 뒤 두통, 어지럼, 구토, 의식 변화가 있는 경우
- 목 손상 뒤 팔 증상이 24시간 넘게 지속되거나 양쪽에 나타나는 경우
- 십자인대 파열이나 무릎 잠김이 의심되는 경우 → 정형외과 전문의
- 척추 피로 골절이 의심되는 경우 → 정형외과 전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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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건강 정보 제공을 위한 글입니다. 개인마다 상태가 다르므로 정확한 평가는 전문가 상담이 필요합니다.



